[푸른바다] 사랑했어요..
오늘도빛나는너
2026.02.24
조회 61


신청곡입니다..

☆ 김상아 <사랑했어요>

체감상으로 겨울의 마지막이라고 생각되는 2월이 이제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몸부림이라도 하는 듯 이번주는 살짝 쌀쌀한 느낌도 있고, 바람도 제법 불어오는 것 같네요..
매년 그랬던 것 같은데, 봄이 오기 직전에 겨울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각인시켜주려는 듯한 모습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3월은 올 것이고, 봄도 같이 따라오겠지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