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세상에
큰 별로 오시는 이여,
우리를 비추소서.
집 없는 이들에게
안식처로 오시는 이여,
내 집 주인 되소서.
당신이 아기로
남몰래 오실 때
우리 함께
찢겨닌 가슴 꿰매고
수놓아
포대기를 만들고
당신의 몸을 싸서 키우리다.
아기가 메시아 될 때까지
돌보리다.
김영 <주여 여기 오소서> 중에서
한 부분 나누었습니다.
12/24 (금) 성탄특집
내가매일기쁘게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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