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이 길을 건너가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가장 가파르고 험난한 길,
가장 아프고 괴로운 길,
주님은 그 십자가 길을 건너셨습니다.
당신의 상한 몸이 다리가 되었듯,
우리도 평화의 다리가 되게 하소서.
이 길을 무사히 건너
그리운 이들을 만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이 길을 건너가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가장 가파르고 험난한 길,
가장 아프고 괴로운 길,
주님은 그 십자가 길을 건너셨습니다.
당신의 상한 몸이 다리가 되었듯,
우리도 평화의 다리가 되게 하소서.
이 길을 무사히 건너
그리운 이들을 만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