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람 <애쓰지 마요>
새해가 시작되고 그 첫번째 달의 3분의 1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조금이라도 더디게 갔으면 하는 게 시간인데, 그런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너무 야속하게도 시간은 성급하게 흘러만 갑니다..
물론 지금의 이 혹독한 추위야 시간이 빨리 지나가야 함께 우리 곁에서 멀어지고 화사한 봄날이 오는 것일 텐데, 간사하게도 추위는 빨리 지나갔으면 하고 바라면서도 시간은 더디게 갔으면 하고 바라고 있습니다.. ^^;
비단 저만 이러는 게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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