º 럼블피쉬 <사랑하다니>
주말에 또 비나 눈 소식이 있더군요..
내리는 양도 제법 되는 데다가 그친 뒤에는 한파가 예보되었던데, 그저 모쪼록 큰 피해 없이 지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새해가 시작되고 벌써 열흘 가까운 시간이 지났습니다..
이런 얘기를 몇번 주고 받다 보면 어느덧 '한 해의 마지막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라는 이야기를 할 때가 금방 찾아올 테지요.. ^^;
하루하루 하염없이 흘러가는 시간이 어쩌면 이렇게 야속하기만 할까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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