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비치 <내가 더 사랑하는 일>
2026년이라는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의 시작은 엄청난 한파와 함께 하고 있는데, 겨울의 초입이 겨울답지 않게 상당히 포근했기에 이 추위가 상당히 매섭게 느껴지는 듯 합니다..
겨울의 초입부터 이런 추위가 종종 우리 곁을 찾아왔더라면 지금의 이런 추위 쯤이야 그냥 어렵지 않게 견뎌낼 수 있을 것 같은데, 쉽게 적응이 되지를 않네요.. ^^;
이렇든 저렇든 새롭게 한 해가 시작이 됐는데, 올해는 정말 좋은 일, 기쁜 일, 행복한 일이 많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들 건강 유의하시구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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