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언니~
이방송을 제가 18살 고등학생 떄 부터 들었는데
벌써 21살 대학생이 되었어요ㅎ
방송을 들으면서 사춘기 여고생떄는
넘치는 감성으로 미래의 멋진 인생과 사랑을 꿈꾸었고,
예민한 재수생때 신경이 날카로워져 있을땐 제 마음을 다시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여고생때로 돌려주고
방황하는 대학생인 지금은 제가 예전에 이방송을 들으면서 생각하고 웃음짓던 미래에 대한기억을, 까먹었던 그 꿈을 다시 생각 하면서 미소짓고 있네요..
3년동안 저는 참 많은것이 변햇는데 꿈음은 항상 그대로여서
들을떄마다 저를 예전에 예뻣던 그모습으로 되돌려줍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제게 멋진 동반자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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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있어꿈음은..^^
최윤선
2009.10.30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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