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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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렇게 꿈음을 들으면서..
이상민
2009.10.31
조회 38
오늘도 이렇게 꿈음을 들으면서 내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시면서 제 꿈을 접어야 했습니다. 아버지란 단어를 잊어야 했기에 미친듯이 전 일을 하여야 했고, 그렇게 해왔을 때 시간이 많이 흘러 문득 제 뒤를 돌아보았습니다. 아직 하고 싶은걸 포기 하지 못하는 저 자신을 말입니다.
그래서 전 다시 대학원을 진학했고 이제 제 꿈을 이룰 얼마 남지 않은 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회사도 꿈도 포기하지 못하는 저에게 이젠 많이 지쳐있지만 마지막 남은 날까지 최선을 다하고 싶네요..

일이 지치고 힘들때 듣고 싶었던 노래입니다.
넬의 기억을 걷는 시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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