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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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가 바라보는 이가 있어요...
김유석
2009.10.31
조회 44
방송을 들은지 6개월이 지나서야 할 말이 있어서 몇자 적업봅니다.
저는 대형할인마트에서 심야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퇴근(다른 사람들은 출근을 하는 시간이구요.)할 때
그녀를 보았을 때 가슴이 멈추고 눈앞에는 광채가 나오는 것이 아 나의 짝이다라는 맘이 생기더라구요.
그러나 그녀를 볼 수 있는 시간은 매주 화요일에서 금요일 오전 8시 20분에서 30분사이에만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말 한번 걸어보려고 열심히 목동7단지 버스정류장으로 뛰어가보지만
그녀가 버스에 오르는 모습을 볼 수 밖에 없어 아직까지 말을 걸어보지도 못하고 가슴앓이만 하네요.
어쩔때면 이게 진심인가하는 의심도 들고요.
저의 욕심일까요...
허윤희님 저도 저의 짝을 만날 수 있을까요.
.
.

항상 출근시간에 음악을 들으며 출근을 합니다.
매번 감사드립니다.
.
저에게도 행운이 찾아오겠죠.
.
신청곡이 있어요. (케이윌 - 사랑한단 말을 못해서)
.
허윤희님도 항상.우.생.순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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