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하려고 얼굴을 내밀었습니다...
어제...시월을 마무리하는 날!!!
저는 첫조카가 세상에 나왔을때 그 감동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요!
다시금 느껴보았으면 좋았을테지만...
제가 지금 이곳!!!인도네시아에 있어서리...
오늘은 유난히 아가들만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한국은 신종플루가 유행이어서, 여러모로 염려가 되었었는데...
멀리있는 고모를 위로하듯이, 조카는 건강하게 인사를 하네요!
제가 내년에 가서 만나면 아가가 벌써 9개월이 될텐데,
부디 산모와 아가가 건강하게 내일 병원에서 퇴원해서
조리원에서도 잘 지내길 기원합니다.
지난주에 레인보우가 갑자기 소리가 안나서 걱정했는데,
다시 설치하니 잘 들려서 다행입니다!!!
건강하시고, 오늘도 좋은 방송~~~
천둥이 치는 메단에서 정 미 선 드림>>>
신청곡...
보고싶다...김 범 수
사랑해...사랑해...이상은
사랑하기에...이 정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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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킬로의 건강한 사내아이가 세상에...
정미선
2009.11.01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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