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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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만나러 가는 길.
김동규
2009.11.05
조회 50

해외출장으로 며칠 간 볼 수 없었던 그녀가 돌아오는 날입니다.

저 또한 지방출장을 갔었기 때문에

두 사람의 출장이 겹친 게 다행이라고 스스로 위로했지만,

그녀가 그리운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얼른 한걸음에 달려가 그녀를 반갑게 맞이하고 싶네요.

아마도 윤희님의 "꿈과 음악사이"가 흘러나오는 시간엔

그녀와 함께 차를 타고 돌아오는 길이겠네요.

며칠 못보는 동안 그녀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고,

그녀와의 행복한 기억도 되돌아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래도 함께 있는 게 가장 행복하겠지요.

당신이 출장가서 고생한 만큼 나도 당신 못봐서 힘들었단다. ^^



신청곡 : 좋아좋아 (일기예보)

제주도의 푸른 밤 (최성원)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코나)

오늘 서울은 하루종일 맑음 (윤아)

그 후로 오랫동안 (신승훈)

사랑 그놈 (바비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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