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첨으로 사연 올립니다.
언제나 윤희씨의 멋진 목소리에 행복하답니다.
특히 아들 기원이가 윤희씨 많이 좋아한답니다.
11월 9일 수시합격자 발표를 기다리는 울 아들! 윤희씨가 응원해 주심 넘 좋아라 할 거예요...
신청곡: 박 기영 의 "시작" 부타드려요^^
(혹시 저희도 펜션여행권 가능할까요.. 힘든 시간 이겨낸 우리를 위한 소중한 추억 여행을 부탁드립니다....)
(좀 부끄럽지만..더 부폐 식사권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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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원영미
2009.11.05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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