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씨
얼마전엔 꿈음 첫 곡이 여자가수 곡일지? 남자가수 곡일지로 아이스크림 내기를 했다가 여자가수 피처링으로 시작되는
김진표의 <유난히>가 방송되어 허윤희씨에게 판결을 부탁했었던 아이스크림 커플입니다.
저는 사실 기독교인은 아닌데요
그를 따라서 교회도 가보고, CCM의 선율에 편안함을 느껴보기도 하고 "우리 윤희씨" "우리 윤희씨" 하며 꿈음을 애청하는 그 사람 덕분에 함께 꿈음 가족이 되기도 했답니다.
이 사연이 방송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읽혀진다면
그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어렵게 시작한만큼 더 아껴주고 서로를 믿어주는 우리가 되자고요
우리가 처음 손을 맞잡던 올 봄보다 세상이 가을빛으로 물든만큼... 200여일을 함께하며 지금의 제 마음은 더 깊고 진해졌다고요
사랑합니다.
윤희씨 그 때문에 좋아하게 된 CCM 중 이성재의 < 혼자라고 느낄 때 >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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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커플 이야기
박수정
2009.11.07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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