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쓴 정든 고물 컴퓨터를 남동생이와서 조립해서 컴퓨터를 달아놓는데 시간이 오래걸려 저는 먼저 잤는데 마음이 들떠서 인지 자는
내내 새컴퓨터를 빨리 보고 싶어서 꿈에도 컴퓨터가보이더군요.
윤희언니는 이런경험 없으셨나요?? 드디어 새벽 성묘를 가신다고 새벽부터 일어나서 바빴어요.새컴퓨터라서 그런지 확실히 빨리되고 너무 좋더라구요.책욕심이 또 나서요.왜냐면요.남동생이 자기 집에 있는 tv를
저희집에가져왔거든요.왜냐면 TV가있으면 책을 못본다고 공부를 해야한다고 해서 가져와서 지금은 저희집 마루에 있어요.그래서 책을 동생한테도 줘야하거든요.서재를 자기집 거실에다 배치해 두었는데 텅텅 비었다고해서 책을 주고 있어요.제꿈도 작가이고 요즘 공부를 하고 있어요.제가 대학을 못다녀서 국문학과는 무슨과목을 배우는지 항상 궁금했는데 필요한 책을 구하러 다니다가 우연히 대학생활이란 책에 과에서배우는 과목들이 다나와 있더라구요.그래선지 빨리 공부해서 나도 글을 잘쓰고 싶다는 생각에 마음이 들떠있어요.꿈음에서 받은 책을 읽고 있는데 제가 몰랐던 단어들을 배우게 되더라구요.책을많이 읽어야 글을 잘 쓴다고 하던데 저는 어릴적의 일들을 기억할 수만 있다면 지금이라도
백과사전을 쓸수가 있어요.하지만 저는 불행히도 어릴적의 일들은 하나도 기억하지를 못해요.그일들을 제가 글로 표현해내고 싶어요.
지금이라도 기억할수 있는것에 감사하며 전 작가가 꼭 되렵니다.그래서
환자,장애인이라는 소리를 듣지않을래요.그럴수있겠죠.저에게 책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떳떳해지고 싶어요.
신청곡은 환희의 주르르,팀의 사랑합니다.꼭꼭 제사연읽어주세요.
CBS 꿈과음악사이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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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기억할수있는것에 감사하며 작가가 되렵니다.
류신아
2009.11.07
조회 3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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