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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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통장털어서 새컴퓨터샀어요.
류신아
2009.11.06
조회 30
컴퓨터가 너무오래써서 할아버지가 됐어요.그래서 자꾸 고장이나서
남동생을 부를때가 많았는데 제 남동생은 컴퓨터 공학과를나와서 설치 조립 에다 강의까지했었거든요.그리고 수석으로 졸업했어요.그래서
컴퓨터가 고장이나면 남동생에게 전화를해서 고쳐달라고하죠.이제는 새 컴퓨터로 언니에게 사연을 보낼거에요.제기분은 지금 날아갈듯이너무좋아서 동생이오기만을 기다려요.그리고 오늘은 몸이 좀 피곤했어요.금요일이라서 그런지 잠만 오더라구요.감기걸린것같기도하고 몸이좀이상해요.매일 제가 노트에다 손수 머리를 짜내어 글을 손으로 쓰는데 너무안되요,제실력이 이 만큼 밖에 안되는것 같아서 제가 못간 대학책을 아파트 밖에서 뒤적여 구해서 공부를 하려고 하고 있는데요.전 대학다닌 다니는 학생들이 부럽더라구요.
몸만 안아팠으면 다닐수? 있었을까.그래요.전 장애인이라 남들처럼 공부도 잘 못해서 중학교.고등학교도 겨우 졸업했어요.전 이게 치부인데
이렇게 말할수 있다니 용감하지 아니 성격이 긍정적인것 같지않으세요?
하느님만을 믿고 항상 참고 지내는데 울고싶을 때가 많아요.집에선 가족들끼리니까 사랑하니까 그럴 수있다고 넘어가지만 어떤때는 저를 모욕하는 말이너무 심하게 들릴때는 가족이라도 싸워야 화가 풀려요.저의집에선 특히 아버지가 제신경을 많이 건들이시거든요.근데요 미워야 정상인데 저도 모르게 아빠를 엄마보다 챙겨주고있더라구요.이게 정상인가요?책선물은 이틀전에 받았거든요.그래서 사연올려요.
꼭 사연 읽어주시고 뽑아주세요.윤희언니 부탁해요.신청곡은 이승기의 결혼해줄래.이승철의 사랑참어렵다.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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