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꿈음가족 신고식 ^^
이효주
2009.11.04
조회 43
안녕하세요 ^^
어제, 처음으로 문자사연 보냈는데 읽어주셔서 반갑고 고마운 마음에.. 홈페이지도 들려 글 올려봅니다 ^^
날씨는 풀렸다고 하는데, 집에서 보는 하늘은 맑았다, 흐렸다를 반복하고 있네요ㅎ
가을이 아쉽긴 하지만.. 가끔은 그냥 확 추워져 버려서 눈 펑펑내리는 한겨울이 빨리 왔으면.. 하는 생각도 들어요 ㅎ
초등학교 중학교때 라디오를 들었던 기억을 떠올리면..
사연 소개는 늘 "00시 00동에서 000씨가 보내주신 사연입니다-"로 시작되었던 것 같은데.. 그래서 같은 동네가 나올때면, "우와! 우리동네다" 하며 신기해 하기도 했었는데.. 요즘은 그런 기분은 좀 덜해진 것 같아요-
저는 경기도 부천에 살고있어요- 라고 말하면 반가워 하시는 분들 많이 계실까요? ㅎ
저희 아파트가 부지도 높고 게다가 제일 꼭대기 층이라서 깜깜한 밤이 되면, 멀리 목동까지 보여요-
지금 방송되는 라디오 디제이님께서는 계신 곳이 목동이라고 하시는데- 언니도 목동에 계시나요? 그럼 정확히는 아니더라도 제 눈이 닿는 곳에 언니가 계시다는거잖아요~ 괜히 더 친근해지는 느낌이랄까.. ㅎ
늘 지켜보고, 귀기울여 듣고 있으니 언제나 힘내주세요^-^
신고식 여기까지,^^ 또 들릴게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