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오늘은 행운인가요?
제 귀에 익숙한 노래들이 나와서 깜짝 놀라며 듣고 있답니다.
며칠전에는 꿈음에 눈쌓인 바다의 사진을 올려드렸는데..
오늘은 제가 자주 보는 바다사진을 올려드렸어요.
요녀석이 바로 제 노트북 바탕화면이거든요.
지난 여름휴가에서 만났던 제주도의 바다인데...
보기만 해도 너무 기분이 좋아지죠?
오늘처럼.. 기운이 쪽~ 빠지는 날에는
이런 풍경을 가슴에 담고...
흘러나오는 노래도 마음에 담고..
꿈음에서 들리는 잔잔한 목소리의 이야기에도 생각을 담고 싶어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