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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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추스리며
정현숙
2009.11.09
조회 36
안녕하세요?
지난 금요일부터 오늘 새벽까지 사흘 동안 잠을 이루지 못했더니 감기 몸살 증상이 나타났어요.

미열이 나고 머리가 조금 아픈 게 목이 많이 부었어요.게다가 어깨는 또 어찌나 쑤시던지...

아마 어제 오전에 고기를 재느라 종종걸음 치고 그걸 또 치우느라 찬물에 오래도록 손을 담근 게 병을 더 불러들인 것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오전에 좀 누워서 비몽사몽 헤맸더니 지금은 몸살 증상은 말끔히 가셨어요.

꿈음 제작진도 퇴근 시간이 깊은 밤이라 오시는 길이나 돌아가시는 길 모두 다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세요.

특히 윤희님은 목을 많이 보호하시구요.세 분 다 평소에 국화차 마시며 감기 몸살 나지 않게 애쓰시기 바랍니다.

건조한 날씨탓에 이런 증상이 더욱 심해지는 것같아서 오늘 밤에는 머리맡에 물을 한 바가지 떠놓고 자려고 해요.

아무래도 기온이 낮아지니 몸단속 할 일이 많군요.전 발바닥도 갈라지고 해서 오일이나 풋크림을 바르고 자기도 하거든요.

다들 저처럼 심하지는 않아도 계절이 깊어지면서 미세한 변화를 느끼시지요?

이런 변화나 힘든 건강에 적극적으로 대처해서 고생하지 않기를 비는 마음이예요.고맙습니다.

신청곡
나만의 그대 모습-B612
거짓말-빅뱅
사랑이 지나는 이 자리-이선희
네모의 꿈-화이트
사랑의 찬가-서영은.유열
다시 태어나도-김돈규.에스더
잊지말아요-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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