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똑같다.지루하다.
는 생각에 재미없는 하루야...;심심한날 친구가 필요한날~♪을 흥얼거리며 하루를 보내다 문득 하늘을 보았습니다.
매일의 하늘은,
구름이 있는날, 구름없이 맑은날, 안개가 잔뜩있는날, 비온다음 선명한날 등등...
매일의 하늘도 이렇게 다른 모습인데 하루가 똑같다는 생각은 참으로 어리석다는 깨달음을 하는 순간이었지요..
그리하여,
저는 심심한날 친구가 필요한날 나는나는 친구를 만들죠~♪
까지 노래하며 또 다른 나의 하루를 즐겁고 신나게 나의 세상을 만드려보려합니다.
달콤한 나의 도시~
어떤 세상일지 궁금하시죠?
꿈음식구들에게 특별히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기대해주세용~
달콤한 나의 도시-8eight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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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나의 도시 ♪
정유진
2009.11.09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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