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축하해 주세요!!!
수년동안 보디빌더의 길을 힘겹게 걸어온 제 친구가 있습니다.
몸을 만들어야 하기때문에,
맛있는 음식은 물론이고,
시시콜콜한 이야기 나눌 친구들도,
감성과 외로움도 모두끊고 오로지
운동과 함께해온 길에, 드디어 좋은 소식을 들려왔습니다.
오늘 대회가 있었는데요.
두둥! 1등을 했어요!!
곁에서 많이 다독거려주지도 못했는데,,
한동안 잊고 지냈기도 했는데
제일 처음 저한태 연락을 제일 먼저 했드라구요.ㅎㅎ
이런 감동의 쓰나미가..ㅜㅜ
얼마나 힘들었을지 너무도 잘 알기에,
너무너무 다행이고, 잘된일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병석아! 그동안 너무 수고했고! 우리 드디어 만나는거야?^^
얼른 그 터질것 같은 근육들 보여조!!ㅎㅎ
맛있는것 먹고, 우리 그동안 못나눈 이야기 나누자^^"
라고 전해주세요^^
언니!!! 선물 꼭 주세요!!ㅋㅋㅋ
제 친구랑 함께 할수 있는 좋은걸루 꼭 주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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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ㅋㅋ꺄르르!! 경사났습니다.
이효선
2009.11.08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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