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누군가와 가슴 설레는 풋풋한 느낌의 사랑을 하지 못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때 저에게 너무나 편하게 다가와준 그녀와 현재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쉽지않은 공부를 하고 있는 그녀는 스트레스를 받음에도
항상 밝은 얼굴을 하고 오히려 저를 더 즐겁게 해줍니다.
귀엽고 이쁘고 사랑할수 밖에 없는 그녀와 같은 음악을
듣고 싶습니다.
사랑해 진주누나
박선주의 남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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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다시 사랑이....
최진영
2009.11.07
조회 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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