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빛깔이 바람에 흩어져 버릴 듯 오늘
하루 날씨가 너무 차갑습니다. 가족같이 지
내던 분이 암과의 싸움끝에 하늘 속으로
가셨습니다. 아버지같이 든든하시고 늘 밝은 웃음을 보여 주시던
분이시기에 더욱 더 마음이 아픕니다.
여러번의 간암 수술로 많이 수척해진 모습에 늘 마음이 아팠었는데
...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기를 바랍니다...
김건모 씨의 '아름다운 이별'.. 하늘로 올라가신 우리 유치원
이사장님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꼭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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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로 간 소중한 사람..
이상은
2009.11.10
조회 8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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