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 술의 김 모락이는 물 쪼로록~
누구에게도 방해 받고 싶지 않은 맑은 마음,
커피 두 술의 프림 푸르르 두 술 반~
좀 흐려지지만 외롭기 싫어 손 내미는 마음,
커피 세 술의 프림 푸르르 세술반 달큰달큰 슈가 세 술~
섞여 본연의 모습은 다 잠겼지만 잠시 추운 모습은 꼬옥,
다 각자의 자리로 위치 하고나면~
본인들의 자리가 더 새록 할까요~?
요즘 세상 같습니다.
좀 쓰더라도 깊고 그윽한 세상이 한결 더 살아볼만 하지 않을까요~?
가슴은 곧 터져 오를것 처럼 분화구가 커지고 많아 지는데 받쳐줄
그이가 없네요,
머리의 용량이 아닌 가슴의 용량이 흘러 넘치는데,
어디 계신지요~?
제 용량 받아주실분~!
이제 그만 힘들게 하시고 제 앞에 와 주소서.
하나님께 간절하게 기도 올립니다.
김 종서 씨~
스타 스토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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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세상
박영아
2009.11.10
조회 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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