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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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알차게보내려고 새벽 4시에일어나서운동해요.
류신아
2009.11.10
조회 39
요즘 이상하게 체력도 떨어지는것 같아서 긴장을늦추면 안될것 같아서
새벽 4시에 일어나 운동을 하는데 계단오르기만 하는데 왜이리 힘이드는지 내가 이렇게 부모님보다 못하단 말인가?그리고 목은 왜이리 타는지 약을 먹어서 약 때문인지 미칠것같아 그만하고 들어가서 물을 마셨다.사실 내가 아프다고 운동도 제대로 못했으니까 다 내잘못같다.
몸관리를 소흘히한게 후회가 된다.그리고 집에와서는 세수만 4번했다.자꾸 잠이오니까. 지금은 졸리지만 버티고 있다.
어제는 꿈음에서 책 탄것을 읽으려고 11시까지 읽고 4시에 일어났는데 안그러면 시간을 잘못써서 그냥 지나가버려서이다.왜냐면 기도하고 나서 아침먹고나면 컴퓨터하다가 하루가 다 지나가서이다.
내가 좋아하는 꿈음에 사연을 쓰고싶어서 오늘도 끄적끄적적어봅니다.
근데 자꾸 고개가 꾸벅꾸벅 거리네요.윤희언니한테 인사하고싶은가봐요.모든일이든지 내계획대로 되면 그보다 좋은건 없잖아요?그리고 신종플루땜에 무서워서 사람많은곳에는 못가고있어요.
빨리 신종플루라는게 없어졌으면 좋겠어요.이것도 사람들이 많든것은 아닌지 생각해보게되네요.사망자가 너무많으니까 어디 겁나서 살겠어요?
저도 건강하게 되서 체력이 강해졌으면 하는게 제 소원이에요.그리고 영원히 꿈음과 함께하는거 그리고 윤희언니가 절 기억해주시는거요.
신청곡은 카라의 미스터,이수영의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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