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주 오랜만에, 라디오에 사연 올렸는데~ 제 사연과 신청곡이 나왔습니다~
매우 신기하고~ 반가웠습니다.
이 맛에 라디오 사연 올리는구나!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수첩에!!! 듣고픈 송 리스트를 작성해서
종종 신청하려 합니다~
예전엔 라디오에 사연올리면, 언니라고 칭하며 ~ 올리곤 했는데
이젠 나이가 들어서 언니가 아닌, 허윤희님이라 불러야 겠네요!
저에게 평온한 밤이 누군가에겐, 눈물이 또 눈물이 나는 밤이라 생각하니 저도 가슴이 쓸쓸한 저녁입니다.
이광기씨의 유머를 좋아했던 팬으로서, 참으로 가슴 아프네요.
음... 김창환씨의 너의 의미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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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밤
이희경
2009.11.09
조회 5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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