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언니 안녕하세요?
내일 우리친구들이 수능시험을 본답니다.
모두들 얼마나 열심히 공부하는지 몰라요.
주말이고 뭐고 아예 연락두절이예요.
전 지금 1년 꿇어 내년에 보는데 벌써부터 걱정이 많이 돼요.
친구들 하는 말이 수능 끝나면 뭉치자고 합니다.
수능이 코앞인데 부답스러워서 보고 싶어도 참는다공...
참 불쌍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지금 우리나이땐 건강을 위해서 운동도 많이 하고 또 책도 많이 읽어 교약을 쌓아야 하는데...좁은 교실에서 밤늦도록 책과 씨름해야한다고 생각하니...그쵸??? 윤희언니...
언니랑도 다 겪었겟지만...좀 그래요...우리 현실을 생각해 보면..
그렇다고 외면할수도 없는거지만...전 탈피하고픈 생각뿐입니다.
우리친구들 모두에게 열심히 노력한만큼 수능 잘보라고 홧팅!!! 해주세요....많이 보고 싶고 궁금하지만 참고 기도할겁니다.
실력발휘해서 꼭 수능 대박나서 원하는 대학 들어가 이루고자 하는 꿈 꼭 이루라고요...언니도 꼭 응원해주세요...기도도 해주시구요..
고맙습니다...홧팅!!!! 우리양때 친구들....수능 대박나라...꼬오옥...
구피 & 여행스케치 =*= 다 잘될거야
진주 =*= 난 괜찮아....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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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보는 친구들한테 홧팅!!! 해주세요
이재은
2009.11.11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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