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님 ..
오랜만에 마실 왔습니당..
이게 얼마만인지
가물가물 기억도 안나네요 ..
시간이 왜케 빠른지 ..
하루하루는 더디게만 가는것 같은데
지나고 보면
후딱 이래요 .^
한때는 책을 읽으면서 꿈음 듣는게 낙이었드랬는데 .. ㅎㅎ
지금은 도통 뭘하고 사는지 .. ??
하루하루 늘어만 가는건
건망증만 ..
밥 숟가락 들고 있으면서 숟가락 가지려 간다면
말 다했죠 . ㅎㅎ
꿈음을 한참 듣을때 고등학교 중학교 다니던 아이들은
이젠는 두명다 .. 대학생이 되어서
얼굴들 보기도 하늘에 별따기 .. 이구요
옆지기는 노상 밖에서 노니랴 얼굴 보기 심들구요 ..
늘상 저 혼자 스마트폰으로 뒹굴뒹굴 .. .. 거리고 있답니당 ..
이 스마트폰이 당최 못쓰겠더군요 ..
책도 멀리 하게 하고 .. ㅠㅠ
아이들과 대화도 단절하게 만들고 .. 흑흑 .
식구 4명 한지붕 아래 있는데도
각자 전화기 가지고 ,, 놀고 있으니 .말입니다 ..
윤희님 .께서도
공감 하시죠 .. .. ㅎㅎ
오랜만에 와서 주절리주절리 .. 수다 떨고 있었네요 ./
신청곡
장재인 ... 가로수 그늘아래 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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