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청곡입니다..
▲ 럼블피쉬 <사랑은 잔인하게 쓰여진다>
▲ 녹색지대 <준비없는 이별>
날좋은 일요일이 슬슬 끝나갑니다..
어제도 날씨가 참 좋았길래 가까운 공원에 나가서 햇살도 쬐고, 오가는 사람들 구경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저런 생각도 좀 해봤습니다..
워낙 공상을 많이 하는 타입인지라 잠깐만 짬이 나도 별의별 생각을 다하는 편이라서요..
옛날 생각도 했다가, 가까운 미래에는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도 하구요..
그런 공상 중에서 얼마나 많은 부분이 현실화될까요.. ^^;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마무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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