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갑습니다. 하림씨
10시가 오면 즐겨 듣는 허윤희씨 꿈과 음악 사이 애청자 입니다.
싱그러운 5월의 마지막 주 일요일 입니다.
첫 멘트에서 고교 동창 친구와 함께 방송하는 기분이
"학우와 방송하는 기분" 같다 하여
저도 79년도 정수 방송실에서 근무한 적이 있는데,
이때 유행했던 Mary Hopkin의 Those were the days,
smokie의 what can i do 라는 음악들이 문득 생각이 납니다.
신청이 가능하지요?
만약 팝송이 안된다면 감미로운 가요로 라도 부탁 합니다. ^.^
첨부 사진은 "목포 갓바위"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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