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청곡입니다..
▲ 창민, 멜로디데이 <마지막 처음>
▲ 김범수 <사랑의 시작은 고백에서부터>
아주 간간이 비가 내려주고 있기는 합니다만, 전반적으로 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여기저기서 에어컨을 틀어대느라 정신이 없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에어컨 바람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다보니, 본의 아니게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
장시간 에어컨을 바람을 쐬고나면 머리가 지끈거리고, 몸이 으실으실 떨린다던가 하는 증상이 나타나거든요..
그래서, 버스를 타도 가급적으면 맨 뒷자리에 앉아서 창문을 열어놓는 편인데, 그럴 상황이 안되면 버스를 오래 타고 난 뒤에 후유증으로 시달리기도 하구요..
어릴 때에는 선풍기만 있어도 그냥 좋았는데, 언제부터 에어컨 없이는 살 수 없는 시대를 살게 되었는지요..
물론 에어컨 덕분에 세상을 좀 편하게 살 수 있게 되기는 했습니다만, 그로 인한 지구온난화도 무시못할 문제인 듯 하구요..
가끔은 디지털이 아닌 아날로그적으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마무리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