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청곡입니다..
■ UN(유엔) <선물>
■ 한희정 <내일>
오늘 오전에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렸습니다..
하루종일 내릴 줄 알았는데, 약 1~2시간 정도 시원하게 내리고 나더니 지금은 그친 상태입니다..
조금 더 내렸으면 좋았겠는데, 좀 아쉽더군요..
그래도, 이런 비라도 꾸준히 내려준다면 지금의 가뭄은 어느 정도는 해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예전에도 그런 푸념(?)을 한 적이 있는데, 매일 밤 12시나 1시쯤부터 새벽 5시나 6시정도까지 내리면 얼마나 좋을까도 생각해봅니다..
그러면 가뭄 걱정할 필요도 없고, 매일 아침 상쾌하게 시작할 수도 있을 거구요..
대신에 우산을 제조하시는 분이나 판매하시는 분들에게는 그게 또 나쁜 결과가 있을 수도 있기는 하겠지만요.. ^^;
역시 세상 모든 일은 모든 사람이 다 만족할 수는 없는 일인가 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마무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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