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직장생활을 하면서 공부를 합니다.
오늘 드디어 기초중국어 회화 교수님을 만납니다.
항상 쪽지로 메일을 보냈어요.
오늘 교수님이 시간이 된다고 해서 아침일찍 아이들을 학교 보내고 가슴설레이는 마음으로
경기도 파주에서 8시 30분에 출발했어요
경희사이버 대학교 교수님 11시에 만나기로 했으니 부지런히 서둘러서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2번 갈아타고 갔습니다.
조금 씩 내리는 비도 좋았습니다.
도착을 해서 교수님께 전화를 드려서 맛있는 점심을 먹었습니다.
야채 돈까스를 사주셨어요. 넘 행복했습니다. 다시 학생으로 돌아간 기분이
들었습니다. 내 나이 44살 교수님은 45살이라고 하시네요.
너무 좋았어요. 친언니 같았어요.
제가 배우는 기초중국어회화 교수님이셨습니다.
오늘은 공부를 잘할수 있는 비법을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교수님은 무식한 방법이 좋다고 하시네요
단어를 먼저 외우고 그다음에는 통문장으로 다 외우라고 하시네요
그다음에는 흰종이에 다시 써보라고 합니다.
맨처음에는 1단원 두번째는 1단원, 2단원 다 외우고 많이 들으라고 하십니다.
처음에는 힘들지만 이것이 자리를 잡으면 제 것이 된다고 합니다.
HSK 중국어 자격증도 있다고 하십니다. 저는 HSK3급 책을 사 갖고가서
교수님의 싸인을 받아왔습니다. 더 공부 열심히 하려구요. 동기부여도 되구요
저 자신과의 약속을 잘 지키려 합니다.
너무 좋았어요. 교수님과 커피도 마시고 공부 소통이 되니 다시 학생이 된것
같았습니다.
교수님 너무 고맙습니다.
오늘도 다시 학생으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열심히 해서 자격증으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중국어책 4급 주신다고 한것 꼭 주세요. 고맙습니다. 교수님
사랑해요!!!!!
신청곡 : 사랑과 우정사이
그림움만 쌓이네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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