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청곡입니다..
♥ 빅 베이비 드라이버 <38,000km 너머의 빅베이비>
♥ 토마스쿡 <아무 것도 아닌 나>
한달에 보통 4번, 일년이면 48번을 맞이하게 되는 월요일, 나는 지금까지 몇번의 월요일을 맞이했으며, 앞으로 몇번의 월요일을 더 맞이할 수 있을까요..
학교 다닐 때에는 친구들을 본다는 설레임에 월요일을 기다리기도 했고, 사회 초년병 시절에는 월요병 때문에 일요일 오후부터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으로 고생하기도 했던 월요일입니다..
물론 아직도 가끔 주말에 아주 찐하게 놀고 나면 살짝 월요병이 다시금 도지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때만큼은 아닌 것이 다행입니다..
여튼, 앞으로도 몇번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마지막으로 맞이하게 되는 그 날까지 기쁜 마음으로 월요일을 맞이할 수 있게 되면 참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마무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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