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전문점을 해요. 11시에 정리하고 집으로 차를 몰고 갈 때마다 듣는 꿈음은 저의 피로를 풀어주는 휴식처랍니다. 요즈음처럼 까페가 어려운 시기에 저처럼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힘을 주세요. 한달 집세는 맞추어야 하고, 몸은 지쳐가고, 그렇다고 장사가 잘되면 좋은데.. 그렇지도 못하고... 정말 우울하지요... 이런 우울함을 하와이의 따가운 햇살과 하얀 모래로 날려 버리고 싶네요...
11시 넘어서 틀어 주실수 있으면 좋겠네요...
somewhere over the rainb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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