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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 음악이 별빛으로 물드는 시간 #190
김대규
2015.07.20
조회 111
신청곡입니다..
★ 럼블피쉬 <내 사랑 내 곁에>
★ 디셈버
한바탕 비가 쏟아지려고 하는지 하루종일 후덥지근하기도 하고, 눅눅하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이도 저도 아닌 어중간한 날씨가 아니었나 싶기도 하구요..
7월도 하순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얼마 전에 초복이었으니 곧 중복이 다가오겠네요..
대서(大暑)가 지나고 입추(立秋)가 오고, 곧이어 처서(處暑)가 오면 비로소 가을이 한걸음 성큼 우리 곁으로 다가오겠지요..
뭐 그래도 추석 때까지는 따가운 햇살을 피할 수는 없겠지만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마무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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