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청곡입니다..
▩ 포지션 <후회없는 사랑>
▩ 노영심 <그리움만 쌓이네>
그런 말이 있습니다..
사랑을 하다 헤어지고 나서 그 사람이 그리워지고, 헤어짐이 후회가 된다면 사랑할 때 온 마음을 다 해서 사랑한 것이 아니라는..
정말 진심을 다해서 사랑하고, 모든 걸 다 바쳐서 사랑했다면 헤어지고 나서 후회나 아쉬움 같은 것이 남지 않는다고 그랬습니다..
생각해보면 그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랑을 하고 있는 동안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소중함을 제대로 알지 못하기에 언제까지나 곁에 있을 것으로만 알고 있다가 헤어지고 나서야 그때 좀 더 잘 해줄 걸 하는 후회를 하게 된다는 겁니다..
80년대에 유행했던 어느 유행어 중의 하나가 바로 "있을 때 잘 해"였습니다..
사실 사랑 뿐만이 아닐 겁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우리 주변에 늘 있는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쉽게 잊어버린 채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닌가 합니다..
공기, 물과 같은 것들도 그렇고, 건강도 건강할 때는 그 소중함을 잘 모르다가 건강을 잃어버리고 나서야 그 소중함을 깨닫게 되곤 하니까요..
뭐든지 있을 때 잘 합시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마무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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