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청곡입니다..
☆ 이승환 <눈물로 시를 써도>
☆ 이지연 <사랑은>
벌써 8월의 마지막 날이 되었네요..
이번 한달도 잘 보내셨는지요..
9월의 계획은 잘 세워놓으셨는지요..
한창 때에는 하루하루 계획도 세우고, 한주일간의 계획도 세우고, 한달 계획, 연간계획도 다 세우고 그랬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그냥 하루하루 최선을 다 하자, 그런 마음으로 살기 시작하다 보니, 딱히 계획을 세우며 살고 있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는 계획을 세워놔야 할텐데요.. ^^;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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