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입니다..
□ 혜령 <슬픔을 참는 세가지 방법>
비가 하루종일 내릴 거라던 어제는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았습니다..
하루종일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 것처럼 바람은 무척이나 거세게 불었으나 비는 거의 내리지 않았습니다..
한바탕 비가 좀 내려주면 지금의 이 더위가 잠시 동안이나마 한풀 꺾일 것 같기도 한데, 아쉽게도 그 바람이 이뤄지지는 않았습니다..
6월이 시작되고서 맞이하게 되는 첫번째 주말입니다..
뭐 주말이 온다고 해서 딱히 특별한 일정이 있거나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괜히 마음이 가벼워지는 듯한 느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네요.. ^^;
다들 주말 잘 보내시구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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