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선생님이 사진 한 장을 보내주셨습니다.
아침마다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투덜거리는 이유를 조금은 알겠더라고요.
몸은 6세인데 몸 안에는 퇴근 시간 기다리는 김부장님이 들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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