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피톤 프로젝트 <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
이제 정말 2월도 다 갔네요..
내일이면 2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올해의 2월은 일요일에 시작해서 토요일에 끝이 나는 완전한 달이라던가 하는 그런 달이라고 하더군요..
몇 년, 혹은 몇 십 년 만에 한 번 올까말까한 진귀한 달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은데, 살면서 그런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참 재미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쩔 때는 이런 저런 경험 하지 않아도 되니 그냥 조용하고 무탈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할 때가 있고, 어쩔 때는 남들은 잘 겪을 것 같지 않은 각양각색의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사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할 때도 있는데, 지금껏 살아온 제 삶을 돌아보면 후자(後者)에 더 가깝지 않았나 싶기도 하네요..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시간을 살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그 남아있는 시간 동안에는 또 얼마나 많은 이야깃거리가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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