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의 영화음악

음악FM 매일 11:00-12:00
신영음 책선물(4/16~)
2012.04.15
조회 663
# 윌북출판사 제공,
스타일의 힘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가장 완벽한 책 <사토리얼리스트>




전 세계 가장 강력한 스타일 안내서가 드디어 우리에게 왔다!
스타일의 힘이 무엇인지 보여 주는 완벽한 책
아마존 베스트셀러 패션 부문 1위
<타임>지 선정 디자인 부문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가장 영향력 있는 패션 블로그’ 2년 연속 1위

뉴욕의 골목을 누비며 촬영한 스트리트 패션 사진을 개인 블로그에 올리며 사진 블로깅을 예술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은 독특한 이력의 사진작가 스콧 슈만의 스테디셀러가 드디어 국내에 출간되었다. 평소 패션 스타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이 책의 제목을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국내에 출간되기 전부터 몸이 달은 수많은 트렌드세터들이 이 책을 원서로 접해야 하는 수고를 기꺼이 감수했으니 말이다.
<사토리얼리스트(The sartorialist)>는 스콧 슈만의 통찰력 넘치는 칼럼과 그가 가장 아끼는 스냅샷으로 구성된 아름다운 포토 에세이로, 책에 앞서 그에게 세계적인 유명세를 안겨준 블로그의 이름이기도 하다.
2005년 9월 처음 포스팅을 시작한 이래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소셜 커뮤니티의 막강한 파급력을 몸소 보여준 사례라고 할 수 있는 블로그 사토리얼리스트thesartorialist.com를 그가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는 소박하다. 15년간 패션계에 종사하던 스콧 슈만은 런웨이 패션과 실제 사람들 패션 사이의 격차가 커지고 있다는 위기감을 느꼈다. 2005년 회사를 그만두고 이혼을 한 그는 아이를 돌볼 시간이 필요했고, 그래서 아이를 데리고 다니며 뉴욕의 길거리 패션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처음 런웨이 패션과 보통 사람들의 패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일환으로 소박하게 시작한 사토리얼리스트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패션 블로그가 되었고, 뉴욕, 밀라노, 런던, 파리, 모스크바, 피렌체, 스톡홀름에 이르는 트렌디하고 패셔너블한 도시에서 촬영한 감각적이고 독특한 사람들의 매혹적인 모습을 전하고 있다.
이 블로그는 2년 연속 ‘가장 영향력 있는 패션 블로그’ 1위(style99 선정)를 차지했고, <타임>지 선정 디자인 부문 ‘가장 영향력 있는 100’에 뽑혔다. 그리고 가장 아름답고 독특한 사진들을 가려 한 권의 책으로 묶어 낸 <사토리얼리스트>는 2009년 출간 즉시 미국 아마존닷컴 패션 부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 추천사

평소 스트리트 패션에서 스타일의 영감을 얻는 내게 사토리얼리스트는 섬광 같은 충격과 흥분을 안겨 줬다. 스콧 슈만의 독특한 기록을 통해 나는 사진 속 인물들의 세계로 들어가 그들을 만난 듯했다. 아니, 만났다. 언젠가 한국에서 그만의 시각으로 잡아낸 우리들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이소라(방송인)

세계를 떠돌며 사진을 찍다 보면 가슴을 뛰게 하는 인물들을 만나게 마련이다. 그리고 이 책에는 셔터를 누를 수밖에 없는 인물들로 가득하다. - 조선희(사진작가)

스콧은 그냥 사진을 찍는 것이 아니라 감정을 포착한다. 그는 단순한 사진작가가 아니다. 이 세대의 감성을 담아내는 역사가다. - 카니예 웨스트(프로듀서/래퍼)

수많은 사진작가들이 내 사진을 찍는다. 하지만 저쪽 빛이 좋으니 길을 건너가라고 요구한 사람은 스콧 한 명뿐이었다. 나는 기꺼이 그렇게 했다! 그의 사진들을 정말 좋아한다. - 카린 로이펠드(프랑스 <보그> 편집장)

누구나 스콧 슈만에게 사진 찍히길 원한다. 뉴욕이든 파리든 밀라노에서든 만약 그가 사람들 사이에서 당신을 주목했다면 당신의 패션 센스가 입증되었음을 의미한다. - 캐시 호린(<뉴욕 타임스> 패션 저널리스트)

사람들은 어떤 책이나 웹사이트보다 사토리얼리스트 칼럼에 실렸을 때 나를 더 잘 알아본다. 자신을 표현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곳은 없다. - 마리오 테스티노(패션 사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