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모피를 입은 비너스> 시사회 초대
인간 본성에 내재된 쾌락과 탐욕을
감각적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오스트리아 작가 레오폴트 폰 자허마조흐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어요.
시사회 날짜: 7월 10일(화) 오후 8:30
시사회 장소: 광화문스폰지하우스
총 10분에게 1인 2매 초대권을 드리니까,
6일(금)까지 신청하세요.
말머리 <비너스> 달아서 성함과 연락처 함께 남겨주세요.
모바일은 #9390으로 말머리 달아서 성함 꼭 적어주세요.
모바일은 유료서비스 50원의 요금이 부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