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의 영화음악

음악FM 매일 11:00-12:00
리디북스 제공, 김진성의 <영화 탁, 음악 송송 e-book>
201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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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디북스에서 제공하는 e-book, 김진성의 <영화 탁, 음악 송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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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영화, 하면 탁! 떠오르는 음악을 송송♪♪
<영화 탁! 음악 송송♪♪>

킬링 타임은 이제 그만!
영화를 즐길 줄 아는 당신을 위한
맛있는 영화, 그리고 음악 이야기 100선

영화의 반은 음악이다. 영화가 주는 감동과 흥분의 태반은 음악에서 비롯된다. 보니 엠의 '써니(Sunny)', 리처드 샌더슨의 '리얼리티(Reality)', 신디 로퍼의 '타임 애프터 타임', 나미의 '빙글빙글' 등 2011년에 흥행한 한국영화 〈써니〉만 봐도 영화를 본 후 실상 기억에 남는 것, 그래서 다시 찾아 듣게 되는 영화의 필수요소는 음악이란 점은 분명한 사실이다. 35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건축학 개론〉에 1994년에 나온 남성 듀엣 '전람회'의 '기억의 습작'을 삽입해 영화 팬들에게 추억의 감동 판을 마련한 것이나, OST 붐을 일으킨 1997년 작 〈접속〉의 사운드트랙을 굳이 일일이 언급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이 책은 ‘그 영화’하면 탁! 떠오르는 ‘음악’을 송송 썰어 넣어 맛깔나게 담아낸 영화 와 음악이야기이다. “차려놓은 밥상을 맛있게 먹었을 뿐이다”라고 소감을 밝힌 어느 남자배우의 말처럼 이 책을 통해 영화에 대한 추억을 되새겨 보라. 이미 당신은 영화를 즐길 줄 아는 진정한 '영화 매니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