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극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 초대
자식을 잃은 어머니의 슬픔을 표현한
배우 손숙씨의 1인 모노드라마로,
고 박완서 작가의 자전적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진 작품입니다.
초대 날짜: 8월 24일(금) 오후 8시 / 25일(토) 오후 3시 공연 (선택)
초대 장소: 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
각각 5분에게 1인 2매 초대권을 드리니까,
17일(금)까지 신청하세요.
말머리 <연극> 달아서 성함과 연락처 함께 남겨주세요.
모바일은 #9390으로 말머리 달아서 성함 꼭 적어주세요.
모바일은 유료서비스로 단문 50원, 장문 100원의 요금이 부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