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세일과 루돌프 얀슨의 가곡의 밤> 초대
테너 김세일과 피아니스트 루돌프 얀슨의 듀오 연주로,
감미로운 목소리와 피아노의 아름다운 선율이 어우러진
낭만의 무대가 펼쳐집니다.
초대 날짜: 11월 30일(금) 저녁 8시
초대 장소: 금호아트홀
총 5분에게 1인 2매 초대권을 드리니까,
23일(금)까지 신청하세요.
말머리 <가곡> 달아서 성함과 연락처 함께 남겨주세요.
모바일은 #9390으로 말머리 달아서 성함 꼭 적어주세요.
모바일은 유료서비스로 단문 50원, 장문 100원의 요금이 부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