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의 영화음악

음악FM 매일 11:00-12:00
<루퍼스 웨인라이트> 내한 공연 초대
2013.03.04
조회 668




<루퍼스 웨인라이트> 내한 공연 초대


엘튼 존으로부터 지구상의 가장 위대한 송라이터라는 찬사를 받은
루퍼스 웨인라이트가 한국 팬을 찾아옵니다.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를 비롯해 ‘브로크백 마운틴, 슈렉, 물랑루즈’ 등
다수의 영화음악에 참여하기도 했어요.


초대 날짜: 3월 16일(토) 오후 7시
초대 장소: 유니클로악스


총 5분에게 1인 2매 초대권을 드리니까,
8일(금)까지 신청하세요.


말머리 <루퍼스> 달아서 성함과 연락처 함께 남겨주세요.
모바일은 #9390으로 말머리 달아서 성함 꼭 적어주세요.
모바일은 유료서비스로 단문 50원, 장문 100원의 요금이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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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인 노랫말과 가슴을 먹먹하게 하는 매력적인 목소리,
뛰어난 자작능력과 연주력, 혁신적인 무대연출과 스타일리쉬한 매너로
음악은 물론 오페라, 연극, 무용, 영화에 걸쳐 상당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루퍼스 웨인라이터는
현재까지 7장의 정규앨범과 2장의 DVD를 발표했으며 다수의 영화음악에도 참여했다.
숀 팬 주연의 영화 [아이 엠 샘]의 주제가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Across The Universe)’,
[브로크백 마운틴]의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 잔잔히 흘렀던 ‘더 메이커 메이크스(The Maker Makes)’,
[슈렉]의 ‘할렐루야(Hallelujah)’는 스토리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천재적인 음악성으로
영화의 감동을 높이는 역할을 했다.
특히, 비틀즈의 원곡을 리메이크 한 ‘Across The Universe’는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대중적인 성공을 이루는 계기가 되었다.
이 외에도 [물랑루즈], [브리짓 존스 다이어리]등 수많은 영화음악 작업에도 참여했다.
또한, 2009년 영국에서 첫 선을 보인 그의 첫 번째 오페라 작품 ‘프리마돈나(Prima Donna)’는
뛰어난 창작력과 완성도로 비평가들과 음악 팬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