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사마리안인의 비유와 마태복음 25장을 보면 결국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은 별개의 것이 아님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극히 낮고 낮은 땅에 섬기는 자로서 오신 예수님은 오늘도 이 땅에서 섬기는 자를 찾고 있습니다.
비록 땅에서는 어려움도 많고 몰라주는 사람이 많지만 늘 하나님의 위로 가운데서 그 귀한 일을 잘 감당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성령의 도우심 가운데서 지치지 않고 사역하시기를 바랍니다.

나의 이웃은 누구입니까?
이소희
201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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