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일 (월) [믿음의 기다림으로 얻은 열매] 변호사 박춘희 집사
새롭게하소서
200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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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람들도 힘들다는 사법시험에서 무려 아홉 번이나 낙방한 끝에 합격의 영광을 안은 박춘희 집사.
지금까지 지켜 주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과 항상 동행하고 싶다고 고백하는 박춘희 집사와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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