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둘선집사님의 방송을..너무나도 오랫만에
신랑과 함께 보게되었습니다.
오랫만의 방송이기도 했지만,
아이셋의 부모인 저희부부였기에 부부가 함께할수있는
내용의..방송은 정말이지..오랫만이었죠.
사랑해서 한곳을 바라보며.. 결혼을 했지만,
집착으로인해 한곳을 바라보는게 아닌..
기찻길처럼.. 집착이아닌 서로의 자유를 ..존중해주면서
같은곳을 바라보며.. 자유아닌 자유를 선물해준다는건..
지극히도 너무 어려웠었죠.
결혼생활7년째인 지금도 머릿속으로 이런 이론은
이해가 가지만,가끔씩 서로의 허물이나 단점을 보게되면
더더욱 간섭과집착과..왜 내맘은 모르냐는...
생각을 서로에게 밝히기게 더더욱 바뻤던 나날이었습니다.
박둘선집사님의..말씀속에서 조금씩 비췄던 부부..간의
자유아닌 자유를 선물해주면서
마음속에서 배우자에 대한 욕심을 내려놓게되니..
신랑분께서 '목소리듣고싶어서 전화했다..라는
부분에선.. 정말 ...
내려놓음이란..
방법을 부부가 깨달으시고..실천하신듯한
느낌이 강하게 들었답니다.
주님을 영접했다고 생각하면서도,
막상..내가 상을 타고 영광을 얻게되면 주님이 아닌,
내가 마치.. 모든일을 이룬것처럼.. 저역시도
좋은선물이 오면..주님을 멀리하기에 바빴던것같습니다.
박둘선님의 .. 마음이 마치..제입장이기라도 한양..
빠져들었던 방송이었구요..
저역시도,모든걸 내려놓고..
아이셋을 키우며,제 이름은..뭔가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신랑과 아이셋들을 바라보며..
주님께 모든걸 진실로 내려놓고...
평화스러움을 맛보았던 요즘이었답니다.
어제오늘...저희신랑에게.. ^^:
자유아닌 자유를..진실로 선사해주고싶은 맘이 가득하네요.....

신랑분께서 '목소리듣고싶어서 전화했다..★★★
박현미
200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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