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송 선교사역에 헌신하시는 “세롭게 하소서”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드립니다.
저를 소개합니다..
77세, [무신론자]-최근 교회에 출석한지 7년차 되는 김규돈 집사입니다.
[청룡부대 월남참전 - 상이국가유공자 이기도합니다]
칠십여 평생을 살아온 나에게 지난 7년 동안, 해마다 5월은 작금의 현실 세계에서는 결코 체험할 수 없는, 하나님과 현존하는 대통령과의
특별한 만남과 여정의 순간을 하나님꿈속 환상을 통해 보았습니다.
지난 7년 동안, 하나님은 저에게도 큰 은혜에 선물을 주었습니다.
33년 전 헤어진 딸을 만남 / 25년 된 분노조절장애 치유 / 하나님에 도구(통로)로서 쓰임
-7번의 만남 - 대통령과의 만남-6번 / 예수님과의 만남-1번 (18/05~23/05)
-7가지 여정 - 은혜 사탄 도주 만남(예수) 천국 퇴마 세상 (23/04/28)
예수님 만남 - 푸른 초장에 양과 염소들이 풀을 뜯고 개울가에 물이 흐르는 언덕위에 긴 망토를 입고 서 계신 목자(예수님)를 봄.(얼굴은 뿔이있는 소 형상).
하나님만이 운행 할 수 있는 꿈속 만남과 여정에 시간표입니다.
만 남 년 월 일 만난시간(AM) SEC 대통령 대 화
1 18/05/05 1:30 8 문 악수/김선생님 무었을 도와드리면 되겠습니까.
괜찮습니다...[빛의 배경]
2 18/05/20 1:30 6 문 악수/김선생님 인간은 하나님에 피조물입니다.
[빛의 배경]
3 20/05/25 1:30 8 문 김선생님 차 한잔 하고 가십시오.
괜찮습니다. [야외 정오 강뚝 나무그늘]
4 22/05/02 1:30 4 윤/당/부 당신에 정자를 끊어 버리겠어..
[흑암의 배경..검정옷]
5 22/05/05 1:30 10 윤/당 악수/김선생님 왜 안 오셨습니까...[정오 도시 혼잡]
귀에다 대고 / 저를 좀 도와주십시오.
청치를 가볍게 하세요.
6 23/04/28 1:30 35 예수님 은혜 사탄 도주 만남(예수님) 천국 퇴마 세상(현실)
7 23/05/15 1:30 6 문 나의 침대에서 같이 잠을 자겠다고 함.[빛의 배경]
대통령 - 김 선생님, 인간은 하나님에 피조물입니다..(18/05/20)
이 짧은 만남으로 하나님과 7년간의 동행이 시작 되었습니다
7년 동안의 일지를 기록 했습니다.
[1]2018/05/05(새벽1시/30분/즈음)[대통령/정장/밝은 빛 배경]
* 악수 / 김선생님 제가 무었을 도와드리면 되겠습니까.
*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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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8/05/20(새벽1/30분)[대통령/정장/밝은 빛 배경]
* 악수 / 김선생님 인간은 하나님에 피조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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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초[교회에 나감]
2019/09/ 세레 받음[개척교회 축사 할렐루야] 사연 많음
2019/12 교회 파산 / 담임목사 집 & 김밥 집에서 주일예배 봄[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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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초[코로나 펜데믹]
*도로 싸이클 운동 중 잠시 쉬는 시간에 33년 전 헤어진 딸아이 생각에 아빠로서 책임을 다하지 못한 나 같은 사람도 하나님이 용서해 주실까 하는 생각 즈음에--갑자기 닭똥 같은 눈물이 쏟아짐. 감정도, 의식도, 예고도 없이..황당,당황.. 어떻게 이런 현상이.. 현실 부정..충격+++
[3]]2021/05/25(새벽1시/30분/즈음)[대통령/남방셔츠]
* 김선생님 차 한 잔하고 가십시요. 강 뚝 야외 나무그늘에서 3~4명 담소 중....
* 괜찮습니다 [무당을 찾아가서 대통령 꿈을 3번이나 꾸게 된 사연을 알아보고 싶었음]
* 21/06월~왜 자꾸 꿈에 대통령이 나타나는지 /정신적 공황상태 / 자아, 정체성 / 혼돈의 시간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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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22/05/02(새벽1시/30분/즈음/암흑의배경)[대통령 당선자부인/흑암의배경/검정옷]
* 당신의 정자를 끊어 버리겠어.
* / 두려움 / 불안 / 분노 / 시험 / 사탄 / 자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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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22/05/05(새벽1시/30분/즈음)[대통령 당선자/정장/시내 대로변에서 대화]
* 악수 / 김선생님 왜 안 오셨습니까.
* 귀에다 대고 / 저를 좀 도와주십시요..[대통령 당선자]
* 정치를 가볍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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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말
* [22/05/05]꿈 이후 하루하루가 너무나 힘든 답답한 중압감과 고통의 시간 속...
[꿈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공황상태속의 시간] 왜.. 왜.. 왜.. 이런 꿈이 나에게..
숨쉬기조차 힘든 고통과 압박감이 연속.....
* [22/08/28]하나님을 향한 첫 고백기도[대섬]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제가 당신께 드릴 수 있는 것은 내 생명밖에 없습니다. 제발 이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주세요..
원하신다면 당장이라도 제 목숨을 드리겠습니다. / 토설 후 답답함과 중압감이 많이 해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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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초 사무실(정오/식사 전)-정사장님의 사무실 방문과 눈물&콧물
* 점심식사를 같이 하기로 하고 사무실을 방문한 정사장께 지난 5번의 대통령 꿈 얘기를 하고...
정사장님! 이 상황을 어떤 의미(성경적)로 받아드리고 이해 해야 하는지 말씀을 부탁.....
* 꿈속의 그분은 대통령이 아니고 비유적 표현인 왕이신 하나님 이십니..... 동시에...
* 고통의 얼굴.. 상상초월의 눈물과 콧물. [바로 면전에서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림]
* 도저히 상상이 안 되는 상황 / 왜 이분이 우는지, 울었는지....왜 고통의 얼굴로...황당+++
* 얘기를 하려는데 몸이 뜨거워짐과 동시에 강력한 전율을 느끼는 감동으로.. 눈물&콧물
형용 할 수 없는 상황, 불같은 뜨거운 감정, 격정의 감동 & 감동으로...느꼈다고...
[정사장/건강을 위해 강원도에 있는 이상구 박사가 운영하는 요양병원에 내원하여 이상구박사의
성경 강해로 건강과 치유가 일어난다는 것을 믿으시는 분]
2022/09/중순
* 예수[영화] 십자가 예수의 죽음.. 마지막 장면.....
* 아버지 저들을 용서하소서...제 뜻이 아닌 아버지 뜻대로 하소서...
예수께서 보여주신 인간愛 “용서”
* 이래도 모르겠느냐....천둥소리 같은 웅장한 소리로 들렸음.
* 바로 주저 않고 통곡[잘못 했습니다..잘못 했습니다..]과 하염없이 눈물이 났음 / 형용
할 수 없는 감정을 느꼈음.
2023/01~
* 자아, 공허, 정채성의 혼돈, 불안, 두려움,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안타까움 /
* 지금도 육신을 통한 모습으로 나타나시고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 / 고통의 얼굴, 눈물, /
* 이 위대한 사실[은혜와 기적]을 어떻게 이해시키고 설명할 수 있을까 / 두려움 / 사명 /
2023/03~
* [꿈] 흰[백발]머리인 내가 검은머리의 나를 보는 꿈.[청년 시절의 나를 보는 꿈]
* 다시 태어 났다는 느낌 받음
* 저녁식사 밥상머리에서 아내에게 금년 5월에는 하나님께서 어떤 꿈을 주실지 대화....
아내는 기다려 봐....
[6]2023/04/28(새벽1/30분/즈음)-7가지 여정
(1)사법고시 합격 [형용할 수 없는 기뿜 ]-은혜
(2)가슴 안에서 꿈틀거리는 진동을 느끼는 순간 머리가 사람만큼 크고 입을 벌려 독니가 보이는 두 마리 뱀 머리 형상을 봄-사탄
(3)동시에 밖으로 뛰처 나가 도망가는 뱀은 사람 형태의 뒷 모습 이였음-도주
(4)푸른 초장에 양과 염소들이 풀을 뜯고 개울가에 물이 흐르는 언덕위에 긴 망토를 입고 서 계신 목자(예수님)를 봄.(얼굴은 뿔이 있는 소 형상)-만남
(5)양들을 피해서 계곡 반대편 산등성 높은 곳 바위로 올라가 목자와 내려가는 양들을 봄[평안과 지상낙원의 상그릴라 유토피아를 봄]-천국
(6)다시 산등성이 밑으로 내려왔는데 물이 흐르는 개울 속에 도망갔던 뱀 머리[사람 머리만큼 큰 뱀의 머리 형상]가 보이고
오른손에 움켜진 은빛 나는 갈쿠리로 머리를 찍었음-퇴마
(7)순간 뱀이 안개 같이 사라지고 주변에 또 다른 작은 뱀들이[뱀장어] 보임 / 꿈을 껬음-현실
2023/06/17/저녁9시-
*“당근” 이라는 미디어를 통해 33년 전 헤어진 딸이 나를 찾는 소식 - 놀라고... 놀라움...
* 딸과 전화통화. 다음날(18일/주일날/오후1시30분/만남(33년 만에)[형용할 수 없는 기뿜]
-33년만에 만난 딸에게 하나님 이야기만 했다-1시간 동안이나-식당에서 음식을 시켜놓고..
[7]2023/10/15(새벽1/30분/즈음)[대통령/정장/밝은 빛 배경]
문 대통령이 우리 집 안방 내 침대에서 잠을 같이 자겠다고 하는 꿈.
[이불을 덮어주며 부산을 떨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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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년의 시간을 뒤로하고 하나님 사랑 안에서 내 삶에 마지막 여정을 시작 하겠습니다.
2026. 05. 31
010-9663-2655 김 규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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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꿈과 환상
하나님꿈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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